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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가입 시, 실비보험가입조건과 의료보험료계산 진행해보는 팁

기사승인 2023.05.29  1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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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보험가입 시, 실비보험가입조건과 의료보험료계산 진행해보는 팁

   
 

실비보험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보장성 상품으로, 실제 발생한 
의료비 중 일부를 지급한다. 완전한 병원비 반환은 아니지만, 가입금 내에서 자기 
부담금을 제외한 부분을 지급해준다. 현재 가입 가능한 4세대 실비보험의 자기 
부담금은 2~30%로 정해져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의무적으로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여 병원비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추가적인 보장을 위해 실비보험을 고려한다.

국민건강보험의 급여 항목은 진료비를 부담하는 의료 항목이다. 하지만 모든 
진료비를 부담하지 않는 비급여 항목도 존재한다. 비급여 항목의 경우 개인이 전액 
부담해야 하므로 의료비 부담이 커진다. 이런 비급여 부분을 보장하기 위해 많은 
국민들이 실비보험을 고려하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실비보험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
가 존재한다.

4세대 실비보험의 상품 구조는 급여와 비급여 부분이 주계약과 특약으로 분리되었다. 
이는 3세대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며, 자기 부담금 또한 변화되었다. 3세대에서의 
급여 부분 자기 부담금은 1~20%, 비급여 부분은 20%, 특약 부분은 30%였으나, 
4세대에서는 급여 부분과 비급여 부분이 각각 20%, 30%로 통일되었다.

통원 공제금액도 변화되어,비급여 부분 3만 원이 공제된다. 또한, 재가입 주기가 
15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었다. 급여 항목의 보장 범위 확대와 비급여 항목의 보장 
범위 축소도 4세대 실비보험의 변화된 부분이다. 이와 함께 도입된 보험료 차등제가 
4세대 실비보험의 전체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4세대 실비보험의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는 가입자 간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을 해결
하기 위한 제도로, 비급여 의료이용량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한다. 직전 
1년간의 비급여 지급 보험금에 따라 5등급으로 구분되어 보험료가 할인되거나 할증
되며, 최대 4배까지 보험료가 상승할 수 있다. 각 구간별 지급액은 0원, 100만 원 
미만, 10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 1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300만 원 이상
이다.

4세대에서는 비급여 항목의 보장 범위가 축소되어 도수치료,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이 해당된다. 도수치료는 3세대에서 연간 최대 50회까지 보장되었으나, 4세대
에서는 10회마다 병적완화 효과를 확인해야 연간 최대 50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비급여 영양제와 비타민 주사 역시 3세대에서는 질병 치료 목적으로 투여되면 실비 
보장을 받을 수 있었지만, 4세대에서는 약사법령에 따른 허가사항이나 신고된 사항
에만 보장이 가능하다.

급여 항목이 확대된 4세대 실비보험에서는 습관성 유산, 불임, 인공수정 관련 
합병증 등의 불임 관련 질환, 선천성 뇌질환, 피부질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불임 
관련 질환의 경우, 보험 가입일로부터 2년이 지난 후에 급여로 인정되며, 본인 
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이 보장된다. 선천성 뇌질환의 경우, 태아일 때 가입된 
상품에 한해 급여로 보장되고, 피부질환은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만 급여로 보장받을 
수 있다.반면에, 비급여 항목의 보장 범위는 축소되어 도수치료,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이 제외되었다.

보험료 차등제로 인한 할인율은 약 5%로 제한되지만, 3세대에서 적용되던 무사고 
할인제도와 중복 적용이 가능하여 최대 15% 내외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을 고려하면 4세대 실비보험으로 전환을 고려해볼 만하다. 전환을 고려하거나 
새로 가입하려는 사람들은 실비보험 비교사이트(http://bohumbigy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
를 활용해 상품별 예상 보험료를 자세히 비교하고 계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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