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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vs 신한생명 유니버셜PLUS종신보험 vs KDB생명 유초이스종신보험 보장 범위 확인해보자

기사승인 2023.02.06  1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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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vs 신한생명 유니버셜PLUS종신보험 vs KDB생명 유초이스종신보험 보장 범위 확인해보자

   
 

피보험자가 세상을 떠난 시점에 보험금이 지급되는 종신보험 또는 정기보험에 가입 시
정기종신보험의 차이점에 관해서도 정확하게 알아봐야 한다. 두 보험 모두 피보험자의
작고 시점에 보험금을 받게 된다는 것은 같지만, 다양한 부분에서 차이점이 있으므로
이 점에 유의해서 하나씩 살펴보고 보장을 설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기종신보험
가입 전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되는 용어 또는 내용까지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여러 가지 보험사의 상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알아볼 때는 비교사이트
(http://bohumstay.co.kr/jjong/?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jong)를
통해서 정보를 확인해 보는 방법이 있으니 적절하게 활용해 보면 된다.
동일한 보험사의상품이라고 해서 보장 한도와 보험료까지 모두 같은 방식으로
책정되는 것은 아니기에 이러한 차이점을 알아보고 비교해봐야 하며 어떤 보장이 필요한지
미리 계획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정기종신보험에 관해서 알아보는 과정 중 CI 또는 GI라는 용어를 접하게 될 수 있는데
CI는 중대한 질병의 약자로 GI보다 먼저 출시되었다. CI의 경우 암, 뇌질환, 심장질환
등을 보장하는데, 이 질병이 발병했다고 해서 반드시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그 이유는 지급 조건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지급 조건은 해당 질병의
정도와 관련이 있는데,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중대해야 한다는 점이 조건이다.
보장 방식을 살펴보면 사망보험금 일부가 선지급되고 이후 보험 가입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 나머지가 지급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보장 범위는 GI보다 상대적으로 넓다.

GI는 일반 질병을 의미하고, 해당 질병이 발병했을 때 CI에서의 조건인 '중대한'이라는
범위를 없앴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는 질병코드에 따라 보장이 되며 CI보다
보장 범위가 좁은 편이지만, 보장 기준이 완화되었다. GI 역시 사망보험금 일부가 먼저
지급되고 이후 작고 시점에 나머지 금액을 지급한다. 이처럼 보장 방식과 범위, 조건 등
몇 가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보장 범위에 따른 보험료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정기종신보험 가입 시, 두 보험이 모두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는 점은 같은데
이를 따로 구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 들 수 있다. 그 이유는 보장 기간에 있다.
정기보험의 경우 가입 시 보장 나이를 설정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 사망보험금이 보장되는 방식이다. 그 밖에도 일정 기간을 설정해서 가입하는
방법도 있다. 반면 종신보험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평생 보장이 되는 개념의 보험인데
피보험자의 작고 시점이 계약 종료 시점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기보험은 정해진 계약 기간에 피보험자가 세상을 떠난 경우에만 보험금이 지급되고
보장을 받을 수 있기에 이 기간을 신중하게 정해야 한다. 그리고 가입 시 보장 만기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이후 상속 재산으로 남길 수 있으며, 상속을 받는 대상자는
부동산 관련 세금을 해결하는 등 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때 보험금은 일시금으로
지급되고, 생활자금 또는 자녀 교육비 등 다양한 부분에 대비할 수 있다.

이러한 정기보험에 가입할 때는 선택할 수 있는 특약 항목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는
비흡연자할인 특약인데 청약일을 기준으로 해서 최근, 최소 1년은 흡연 또는 유사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경우, 비흡연고지서를 통해서 청약한 뒤에 보험사에서 이를
승낙한 경우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했을 때 특약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건강체할인 특약은 청약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 동안 흡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혈압이 140~90mmHg라는 범위에 속해야 한다는 기준이 정해져 있다. 이뿐만 아니라
체질량지수 역시 18.5~26.7kg/m2 내에 속해야 한다는 것도 조건이다.

그 외에는 선지급서비스 특약이라고 해서 의료기관 전문 자격이 있는 대상으로부터
피보험자의 잔여 수명이 12개월 이내로 판단된 상황에 주계약 사망보험금 절반을 먼저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성 특약도 있으며, 사망보험금을 청구했을 때 따로 서류 제출이나
조사 없이 사망진단서만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사후정리 특약도 있다. 이러한 특약의
세부 내용은 약관 또는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jong/?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jong)를
통해 확인하고 비교해 볼 수 있으며 보험료 또한 산출해 본 뒤에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보장을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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