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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2.05.27  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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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가구 긴급지원 해결방안 논의

   
 
  ▲ 2022년 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 사진=영암군 제공  
 

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영주, 김선희)는 지난 26일 도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과 기관단체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거 마련이 시급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대상자의 긴급 지원사업 안건 해결방안에 대하여 공감대를 갖고 논의하면서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위기가구 대상자는 마을 이장님의 신속한 신고로 접수됐으며, 차상위계층 정신질환자로 조립식 건물에서 단독 생활하던 중 대지가 타인에게 경매됐으며, 위반건축물 철거 통보를 받고 거주 문제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없이 스스로 1주일 동안 집을 철거해 천막에서 거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선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긴급 지원 대상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소외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내 가족처럼 보살피는데 우리 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주 도포면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김선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기관단체장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모두 하나가 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해 잘 사는 도포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찬남 기자 jcrso@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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