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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대한은퇴자협회, 실손 보험 회원 톡 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22.05.06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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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대한은퇴자협회(유엔 경제사회이사회 NGO, 대표 주명룡, 이하 협회)가 5월 17일 오후 3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실손 보험 회원 톡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실손 보험의 차이점 및 기존 가입자의 4세대 실손 보험으로의 계약 변경이 필요한지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연중 전문위원이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대한은퇴자협회는 실손 보험률이 인상하는 데 따른 기존 실손 보험 가입자의 부담이 커지는 점을 쟁점으로 부각할 계획이다.

특히 일부 가입자가 보험금을 과도하게 청구하면서 보험금 총 지급액의 많은 부분을 가져가는 현상을 짚을 예정이다. 또 이에 따른 보험사의 자기 부담금이 매년 늘고 있는 점도 언급한다.

질병 노출이 높은 60·70세대 노년층에 경제적 도움이 될 실비 보험을 다루는 만큼 회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손 보험은 건강 보험만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현재 국가건강보험 정책에서 개인 의료비 부담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2003년부터 손해 보험사가 판매하기 시작한 보험 상품이다. 건강 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부분과 본인 부담금을 보험 가입 한도에서 보장하는 민간 보험이다. 단일 민간 보험 가운데 가입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명룡 에이지연합 이사장(KARP대한은퇴자협회장)은 “실손 보험의 장점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병원비 부담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일부 병원과 환자의 과잉 진료가 보험료 갱신 부과로 이어진다”며 “도수 치료, 갑상샘, 피부 보호제 이용 진료와 같은 사례를 통해 선한 실손 보험 가입자가 떠안는 구조 개선을 관계 기관에 촉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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