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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정혁신위원회 원예특작분과 4분기 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1.12.01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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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예 하우스 제도 개선을 통한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 기대

   
 
  ▲ 영암군, 농정혁신위원회 원예특작분과 4분기 회의 개최 /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지난 11월 29일 영암군 농정혁신위원회 소관 원예특작분과 4분기 마지막 위원회를 영암군 농업인 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예특작분과위원회는 농업인단체와 농업인 대표, 교수를 비롯해 농업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10명으로 구성돼 농업인과 협치 농정을 실현하고 현장 중심의 농정혁신을 이루며 농업·농촌의 발전을 일궈 나가기 위해 지난 3월 30일 첫 회의를 개최했으며, 매 분기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원예특작분야 제도개선 및 신규 사업을 발굴을 논의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4분기 회의에서는 그간 원예특작분과 분기별 회의에서 검토했던 안건인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소형 비닐하우스 설치 지원사업 추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품종 개량지원, 시설하우스 폭염 예방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자동화 온실 시설보급 확대에 대해 심층 논의하고 2021년도 원예특작분과 최종 안건으로 로컬푸드 소형 비닐하우스 설치 지원사업을 최종 안건으로 채택했다.

정찬남 기자 jcrso@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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