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동박새의 동백꿀 만찬

기사승인 2020.02.10  11:40:42

공유
default_news_ad1
   
 
  ▲ 동박새의 달콤한 꿀 만찬 / 강진군 제공  
 

파스텔톤의 깃털이 우아한 동박새가 10일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천연기념물 제151호)에서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룬 동백꽃 사이를 꽃 속의 꿀을 빨며 달콤한 아침을 즐기고 있다.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