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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조조합중앙회, 13~14일 후쿠오카서 ‘혼카쿠쇼추·아와모리·미식 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24.07.05  2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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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조조합중앙회(Japan Sake and Shochu Makers Association)는 오는 7월 13일~14일 일본 최대 규모의 돔 경기장인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Mizuho PayPay Dome Fukuoka)에서 ‘혼카쿠쇼추, 아와모리, 미식 페스티벌 2024(Honkaku Shochu, Awamori and Food Festival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혼카쿠쇼추와 아와모리는 일본 전통 증류주로, 일본에서는 사케와 비슷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혼카쿠쇼추와 아와모리의 주 생산지인 큐슈, 오키나와를 포함한 일본 전역의 80개 이상 증류주 양조장이 이번 행사를 위해 모일 예정이다. 행사 참여자는 양조장의 크래프트에 대해 양조장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무료 시음회를 통해 가장 좋아하는 맛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 행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증류주 및 아리타 이마리(Arita and Imari) 도자기도 판매된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증류주를 시음할 수 있으며, 칵테일 대회에서 우승한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야키토리(구운 닭꼬치), 라멘과 같은 다양한 일본 전통 음식도 제공되며, 쇼추의 성분에 대한 퀴즈를 맞추고 상품을 받아 가는 등 즐길 거리까지 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혼카쿠쇼추, 아와모리,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이 대규모 행사는 아시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도시인 후쿠오카의 일본 최대 돔 경기장에서 열린다. 또한 널리 알려진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 축제(Hakata Gion Yamagasa Festival) 기간 동안 행사가 열려 여행 계획에 포함시키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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