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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최상철 부장, 제28회 대한민국 대구・경북미술대전 공모전 입상

기사승인 2024.06.16  17: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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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최상철 부장이 2024년 제28회 대한민국 대구・경북미술대전에서 특선(작품명 : 약동)과 입선(작품명 : 베토벤피아노협주곡)의 영예를 동시에 안았다.

이로써 최 부장은 연속 4년째 특선을 수상하였는데, 60대 후반의 만학도로서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며 열정과 도전을 통해 꾸준히 자기 계발에 힘써온 노력의 결과로 여겨진다.

특히 수상작은 아이디어 도출방법과 시각디자인, 창조적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기획 콘셉트, 아이덴티티디자인 등 전문 디자이너로써의 공감대를 이론과 실제에 접목함으로써 탁월한 감각을 뽐내고 있다.

한편, 디자인 50년, 검도 30년, 마라톤 16년을 기념할 올가을 제5회 개인전은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밑줄 그어가며 종합 문화예술인의 삶을 반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복 문화부장 660310ksb@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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