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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울산재즈페스티벌’ 18일 개최… 간절곶 바닷가에서 펼쳐치는 음악 축제

기사승인 2024.05.16  16: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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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울산재즈페스티벌’ 메인 포스터

‘2024년 제25회 울산재즈페스티벌’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장소 야외무대에서 5월 18일(토)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개최된다.

울산재즈페스티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과 높은 수준을 갖춘 국제 재즈 축제로, 올해로 제25회를 맞이했다. 울산의 멋진 바닷가를 배경으로 초록 잔디밭에 앉아 고품격 재즈 공연들을 관람할 수 있다.(무료 입장·관람 가능)

참여 아티스트로는 네덜란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미, 벨기의 출신의 재즈 듀오 민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인 양준호 트리오·김영미·그레이스 나 쿼텟, 재즈씬에서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인 루카마이너·노태헌 밴드·백효은, 비올라로라와 플루티스트 효성의 프로젝트팀 플라블라가 참여한다. 다양한 색깔과 편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아름다운 재즈의 빛으로 적실 예정이다.

노미/NOHMI 12:00: 네덜란드에서 활동중인 재즈 피아니스트 노미란의 음악적 영향과 네덜란드 경험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인상주의 음악과 같은 강렬한 음악적 모티브와 프로그레시브 하모니를 기반으로 창작하는 팀이다.

민라/Minla 13:00 : 벨기에 출신의 듀오로 재즈, 일렉트로닉, 그리고 얼터너티브 팝의 색채를 결합해 환상적이고 분위기 있는 음악을 만드는 팀이다.

양준호 트리오 X 김영미 14:00: 전통적인 스윙 재즈를 연주하고 유럽의 색체와 리듬을 받아들여 서정적이며 현대적인 음악을 연주, 전설적인 빌 에반스 트리오의 교감이 가득한 연주와 현대적인 색채가 더해진 팀이다.

그레이스 나 쿼텟 Grace Na Quartet 15:00 : 재즈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나를 중심으로 미국 뉴욕에서 유학과 연주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뒤 1집 앨범 Sailing을 발매하고, 현재 국내에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팀이다.

루카마이너 Luca minor 16:00 : 제20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라이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작곡가이자 재즈보컬로, 본인의 ‘오리지널 튠’, 그리고 ‘쿨’, ‘미디엄’ 위주의 ‘따듯한 스탠다드 재즈’를 연주하는 팀이다.

노태헌 밴드 X 백효은 17:00: 베이시스트 노태헌을 중심으로 컨템포러리 재즈를 표방하는 팀으로, 재즈피플 라이징 스타로 선정된 젊은 뮤지션들이 모인 팀이다.

플라블라/FLAVLA 18:00: 클래식, 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음악씬에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효성과 비올라로라의 프로젝트 팀으로 다양한 창작곡으로 활동하는 팀이다.

본 행사는 울산재즈페스티벌협회가 주최, 주관하며 울산광역시와 울주군이 후원한다. 우천시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진행된다. (문의: 정민경 사무국장, classix_korea@naver.com)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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