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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조국, 윤석열 정권 폭정 종식

기사승인 2024.03.05  2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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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대한민국의 질곡 함께 헤쳐나갈 동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대표는 4월 총선의 연대와 협력을 공유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예방하고 "민주당은 역사와 정통을 자랑하는 범민주진보의 본진이며 조국혁신당은 신당으로 윤석열 정권과 검찰독재 조기 종식을 위해 가장 앞장서 싸울 것이며 4월 총선에서 범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해 협력하고 연대할 것"이라며 조국혁신당 방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조국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방향에서 확인하듯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대한민국의 질곡을 함께 헤쳐나갈 동지라고 생각하고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이 의지는 있어도 조심해야하는 캠페인을 담대하게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대하고 협력해야 4월 총선에서 윤석열의 검찰독재의 강을 건널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창당을 축하드리며 더불어민주연합과 직접함께 하는 비례정당에 이어 조국혁신당 등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는 동일하다"며 "윤석열 정권 폭정을 종식하고 심판해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의 반대하는 모든 정치세력이 힘을 합쳐야 하고 그 중에 조국혁신당이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모두가 단결하고 하나의 전선에 모여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끝내는 국민적 과제에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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