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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간소화 진행해 노후실손의료보험 및 단독실손보험 보장 챙기기

기사승인 2023.03.20  13: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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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보험 간소화 진행해 노후실손의료보험 및 단독실손보험 보장 챙기기

   
 

실손보험이란 비급여 도수치료와 주사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자기부담금이 책정되어
지출한 의료비 전액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자기부담금은 급여 항목에
20% 적용되고 비급여 항목에는 30%가 적용되는데 정해진 한도 내에서 해당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만 보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손보험에도 면책기간이 적용되지만 이는 암보험을
비롯한 다른 보장성 보험과는 차이가 있다. 이러한 보험은 가입 후 면책기간이 적용되고
그 이후에 보장이 개시되지만 실손보험은 가입금액이 모두 소진되면 그 이후에 면책기간이
발생할 수 있으며, 면책기간으로 적용되는 기간은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다.

이처럼 보험사마다 적용되는 차이점이나 보험료 등은 약관 및 비교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므로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두고 비교해 볼 때 활용해 보면 도움이 된다.
앞서 설명한 자기부담금은 계약자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의료이용이 많으면
이에 맞춰서 자기부담이 증가하는 방식으로 그 비율이 조정된다. 그리고 실손보험에 가입한 뒤
1년간 지급받은 비급여 항목의 보험금 액수에 따라 이를 5등급으로 구분하고 단계에 따라
할인이나 할증이 적용되는데 이를 보험료차등제라고 한다. 만약 전혀 보장을 받지 않은
상황이라면 1단계에 해당되며 할인이 적용된다. 100만 원 미만으로 보장받았다면 2단계를
의미하고 할인이 유지된다.

그러나 10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으로 보장받은 3단계에서는 할증이 적용되고 할증률은
100%이다. 4단계는 1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으로 보장받은 것을 의미하며 200% 할증,
5단계는 300만 원 이상 보장받은 경우이고 300%가 할증된다. 그런데 보험료차등제는 모든
대상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암질환이나 희귀난치성질환 등으로 인해 다양한 비급여
의료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의료취약계층을 제외한 나머지 경우에만 적용이 된다는 점,
시행 후 3년이 지난 시점인 2024년 7월 1일부터 적용 예정이라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보험료차등제와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도인 무사고할인제도는 가입 후 직전 2년간
비급여 보험금을 수령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 다음 1년간의 보험료 일부가 할인되는
제도이다. 단, 중복으로 할인을 받으려면 가입 후 2년 동안 보험금이 미수령인 상황이어야
하므로 해당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서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실손보험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는 항목 중 비급여 특약인 도수치료는 10회 치료를 받을 때마다 이를
통해서 어느 정도로 증상이 완화되었는지를 입증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보장이 되는데,
1년에 최대 50회까지 보장된다. 주사치료는 약제별 허가사항 또는 신고사항에 따라서
투여한 경우에 한해 보장이 된다.

급여 항목으로 보장되는 항목으로는 입원비, 통원비 약제비 등이 있는데 통원비의 경우
공제금액이 적용된다. 공제금액은 급여 항목일 때는 의료기관의 규모에 따라서 각각
액수가 책정되는데, 의원 및 일반 병원은 최소 1만 원, 종합병원 및 상급병원은 최소 2만 원,
비급여 항목은 의료기관의 구분 없이 최소 3만 원이 적용되는 방식이다. 그 외에도 급여로
보장되는 항목에는 불임관련질환과 피부질환, 선천성뇌질환 등이 있는데 이러한 항목은
각각 보장 조건이 정해져 있다. 불임관련질환은 가입 후 2년이 지난 시점부터 보장이 되고
피부질환은 질환의 증상에 따라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보장이 되며,
선천성뇌질환은 태아 시점에 가입한 경우에 보장된다.

그 외에도 응급실 비용이 보장되는데 병원 규모에 따라 보장 여부가 결정된다. 
그런데 응급상황에서 응급실에 왔다면 보장이 되지만 비응급 상황이라면 보장이 
불가하다. 또한 병원에서 상급병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구급차를 이용했을 때 
이는 진료와 무관한 비용으로 판단되어 약관에 따라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자세한 내용은 상품의 약관을 확인해 봐야 하며, 비교사이트
(http://insutradition.c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에서
보장 설계를 바탕으로 예상 보험료가 어떻게 책정되는지 산출해 볼 수 있으니 가입 전,
다양한 상품을 비교해 보면서 이러한 내용도 꼼꼼하게 확인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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