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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실비보험 & 당뇨실비보험 보장 유무 알아보고 실비보험사 종류 비교하기

기사승인 2022.09.29  17: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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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실비보험 & 당뇨실비보험 보장 유무 알아보고 실비보험사 종류 비교하기

환경이 급변하면서 새로운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여건에 놓일 수 있게 됐다.
당뇨 등과 같은 만성 질환 외에도 고령층에게 위험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 외에도 상해로 인해 입원,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항상 이러한 과정에서는 의료비와 관련된 이슈를 해결해야 할 수밖에 없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의료비는 한 가정 내 고정적 지출에 해당하게 된다.
실비보험은 환자로 지출한 의료비의 일부를 보장해주는 보장성 상품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의료비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유의해야 한다.
4세대 실비부터는 급여 20%, 비급여 30%의 자기 부담금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기 부담금은 의료비 중 환자가 직접 내야 하는 비용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의료 쇼핑과 같은 악용 사례로 높아진 손해율을 방지하기 위해 생겨난 개념이다.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에서 
실비보험의 보장 한도와 관련해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

상품마다 주계약 및 두 개의 특약의 한도는 차이 없이 그대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주계약은 급여로 간주하는 입원, 통원 치료비를 1년에 5천만원까지 보장한다.
한도 소진 시 일정 기간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면책기간이 시작될 수 있다.
면책기간은 상품에 가입한 시기에 따라 상이하므로 가입 전 자세히 파악해야 한다.
급여 통원 치료는 1회씩 받을 때 20만원의 한도가 별도로 적용될 수 있다.

통원 치료에는 외래 제비용이나 처방 조제비 등이 포함되며 일부 공제를 받게 된다.
입원, 통원 치료 중 급여가 아닌 비급여의 경우 특약이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연간 5천만원 한도와 통원 치료 1회 당 20만원의 한도는 주계약과 비슷하다.
그러나 특약을 통한 입원, 통원 치료비 보장은 연간 100회까지만 받을 수 있다.
해당 특약을 통해서는 도수 치료나 주사료, MRI 등은 보장을 해주지 않는다.

이 항목들은 특약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므로 설계 시 주의해야 할 점이다.
체외 충격파, 증식 치료와 함께 보장되는 도수치료는 최대 50회까지 보장된다.
그러나 10회씩 치료받고 난 후 검사 소견에 따라 호전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최대 보장 가능한 한도는 연간 350만원을 초과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주사 처방을 받아 비급여 주사료를 내야 할 경우 50회 내로 보장이 지급된다.

연간 한도는 250만원으로 정해져 있어 이보다 더 큰 금액으로 보장되지 않는다.
자기 공명 영상 진단, 즉 MRI, MRA 등에 대한 한도는 연간 300만원이다.
판독료, 조영제 등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 역시 보장 대상이 될 수 있다.
4세대 실비보험은 가입 이후 1년마다 갱신하는 유형으로만 가입할 수 있다.
갱신형은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는 유형이므로 초기 보험료 등을 잘 살펴야 한다.

초기 보험료에 물가 상승률, 연령 지수 등을 반영해 인상률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모든 실비는 일괄적으로 가입 후 5년마다 상품에 재가입하도록 되어 있다.
재가입이란 보장 내용이나 한도 등이 모두 변동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만약 재가입을 해야 하는 때가 왔다면 약관을 다시 한번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
재가입 전과 후,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를 살피는 것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1년마다 갱신하고 5년 단위의 재가입을 반복하며 노후까지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재가입을 허용하는 최대 연령대는 99세이므로 갱신을 종료하는 때도 백 세다.
보장성 상품을 해지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보험료와 관련된 정보를 따져야 한다.
4세대 실비에서는 3년의 유예 기간 후 보험료 차등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제도에 따르면 비급여 보장을 받지 않은 사람은 납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100만원 미만의 비급여 보장을 수령했다면 보험료에 할인을 받을 수는 없다.
그러나 갱신 이후 보험료 인상은 피할 수 있지만 100만원 이상부터는 할증된다.
100만원 이상 시 100%, 150만원 이상 시 200%의 할증이 붙게 된다.
300만원 이상의 비급여 보장을 지급받았다면 할증률은 300%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제도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에서 
한번 더 체크해야 한다.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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