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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손보험 가입조건 비교 시 보험사별 실손의료보험 추천상품 활용하기

기사승인 2022.09.21  20: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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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실손보험, 흥국생명 실손의료보험 등 실손 상품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에 
발생한 의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현재 가입이 가능한 실손보험의 특징은 급여와 비급여에 각각의 자기부담금이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자면 급여항목에는 20%의 
본인부담금이 적용되며, 비급여항목에는 30%가 적용됨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과잉진료 혹은 의료쇼핑 등 악용사례를 방지하기 위하여 책정되었다.

그런데 삼성화재 실손보험과 kb손해보험 실손보험, 동부화재 어린이실손보험 등 
이러한 실손보험 상품은 가입시기에 따라 적용되는 내용에 차이가 존재한다.
따라서 반드시 현재 가입 가능한 4세대 실손보험을 기준으로 보장 내용을 
살펴보고 보장 한도 역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그리고 실손보험의 보장 항목은 보험사별로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이 특징이지만, 
각 항목의 보장 한도와 최종 보험료는 가입대상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의료실손보험 비교 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silson/?ins_code=bohumbigyo)를 이용하여 
kb 실손보험, 동부화재 실손보험, 흥국생명 실손보험 등 여러 의료실손보험 상품을 
살펴보고 의료실손보험료 비교를 하는 방법도 생각해봐야 한다.

4세대 실손보험은 5년 주기로 갱신을 진행하여 보장을 유지한다. 또한 
갱신형 유형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 갱신형은 갱신시점마다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는 유형을 말한다. 그리고 갱신 시 계약자의 나이, 물가상승률, 가입한 상품 
혹은 특약 손해율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게 되니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만기는 최대 100세로 설정할 경우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기에 상황에 맞춰서 
설정해 두는 것이 추천된다.

또 한 가지 삼성화재 다이렉트 실손의료보험 및 동부화재 유병자 실손보험, 
lig 의료실손보험, 우체국 의료실손보험 등을 준비할 시에 확인해 볼 내용은 
보험료 차등제라는 제도와 무사고 할인제도, 두 가지 제도에 관련한 부분이다. 
보험료 차등제는 실손보험에 가입한 후에 1년간 어느 정도로 보장을 받았는가, 
의료이용률 등에 따라 등급을 구분한 다음 단계에 따라 보험료가 할인 혹은 
할증되는 제도를 의미한다. 
1단계와 2단계의 경우 할인이 적용되고, 3단계부터는 지급받은 보험금 수준에 
따라 할증이 적용된다.

그런데 보험료 차등제는 3년의 유예기간을 거친 후 적용될 수 있으니 유의해서
알아보고 준비해야 한다. 보험료 차등제와 중복 적용이 가능한 제도인
무사고 할인제도는 실손보험 가입 후 2년간 실손보험금을 수령하지 않았을 경우,
그 결과에 따라서 다음 1년 동안의 의료실손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 무사고 할인제도는 모든 대상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며, 의료취약계층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의료취약계층이란 암과 같은 질환이나 희귀 난치성 질환 등으로
여러 비급여항목의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을 뜻한다. 즉, 해당 대상을
제외한 나머지 대상에 이런 제도를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뿐만 아니라
장기요양대상자 중 1~2 등급을 판정받은 경우에도 의료취약계층에 해당된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실손보험과 무배당 우체국실손의료비보험, 
우체국 노후실손의료보험 등 실손보험은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으로 구분하여 
각 보장을 알아볼 수 있다.
급여항목으로 보장 가능한 항목에는 통원비와 입원비, 약제비가 있다. 그리고 
여기에 불임 관련 질환과 선천성 뇌질환, 피부질환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단, 해당 항목은 4세대 실손보험에서 적용 가능한 항목이기 때문에 참고해 두는
것이 좋다.
비급여항목으로 보장 가능한 항목에는 도수치료와 주사치료, 영상진단 등이 있으며,
이는 실손보험을 이용해서만 보장이 가능한 만큼 꼼꼼하게 알아보고 
의료실손보험 추천 특약들을 준비하여 보장을 받는 것이 추천된다.

비급여항목에서 도수치료는 1년에 50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10회 치료를 받고 그 뒤에 병적 완화 효과를 입증해야만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주사치료 또한 모든 상황에 보장이 되는 것은 아니며, 약제별 허가사항 혹은
신고사항에 따라 투여한 상황에만 보장이 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급여항목에서 불임 관련 질환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가입한 다음 2년이 지나야 하며,
선천성 뇌질환 항목은 가입시점이 태아일 시에 급여항목으로 보장되므로
이러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두면 도움된다.

설명한 것처럼 현대해상 실손과 우체국 실손보험, 메리츠 노후 의료실손보험,
db손해보험 실손보험 등 실손보험은 지출한 의료비 중에서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보장받는 방식의 보험인만큼 가입 전에 부지급률에 관해서도 살펴보고
이를 참고하는 것이 추천된다. 이는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시 보험금이 미지급된
비율을 의미한다. 

이뿐만 아니라 현대 실손보험, 롯데 실손보험, 동양생명 실손보험,
동부 유병자 실손보험 등 보험사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에 대비해서
여러 보장을 비교하기 위하여 실손보험 상품 비교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silson/?ins_code=bohumbigyo)를 이용한다면 
의료실손보험 가입조회를 통하여 의료실손보험 가입조건 및 실손보험 추천상품을 
확인하여 신속 정확한 가입을 할 수 있다. 
단, 현대해상 실손의료비 보험과 교보생명 실손보험, 농협 실손의료비 보험 등과 
다르게 우체국 실손보험 가입조건 및 우체국 실손보험 갱신 기간 확인의 경우는 
우체국 실손보험 가입과 관련해서는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해서만 가능하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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