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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21일부터 실시

기사승인 2022.09.21  15: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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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엔자 3년만에 유행주의보 발령...6개월~만 13세, 임신부 및 만 65세이상 어르신 무료접종...영암군 만14~18세 대상까지 확대 무료지원 실시

   
 
  ▲ 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오늘(21일)부터 2회접종 어린이를 시작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생후 6개월~만13세 어린이, 임신부, 만65세이상 어르신이며, 초기쏠림현상을 방지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대상자별로 접종기간을 구분해 추진한다.

특히, 3년 만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영암군은 감염병에 취약한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지원 제외 대상군이나 집단생활로 인해 유행이 우려되는 만14~18세(2004.1.1.~2008.12.31. 출생자) 대상까지 확대하여 10.25(화)부터 보건소 및 보건지소,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국가사업대상자(만13세미만·임신부·만65세이상)는 접근성과 편의를 위해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동네 지정의료기관에서도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예고됨에 따라 위증증 및 사망률 감소를 위해 군민들의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정찬남 기자 jcrso@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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