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실비보험 가입시 주의사항과 보험사별 가입자격 및 조건 인터넷으로 확인하는 방법

기사승인 2022.09.21  08:22:47

공유
default_news_ad1

병원 치료를 받고 치료에 지출한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보장성 상품인 실비보험은
정해진 한도 내에서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에 적용되는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자기부담금은 개인이 직접 부담하는
비용을 뜻하며, 4세대 실비보험에서는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에 각각 20%, 30%의
자기부담금이 적용된다. 이는 실비보험이 개정을 거치며 조금씩 변경되었는데 현재,
4세대 실비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하기에 이에 해당되는 정보를 통해서 설계하고
대비해 봐야 한다.

   
 

만약 실비보험 가입시 주의사항, 실비보험순위 또는 실비보험 가입자격 등을
확인하고 db손해보험 의료실비보험, 흥국생명 의료실비보험, kb손해보험 의료실비 
등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 보고자 한다면 비교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silbi/?ins_code=bohumbigyo)를 활용하는 것도 
바람직한 실비보험 가입방법 중 하나이다. 동일한 상품이라도
어떤 보험사의 상품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가입대상의 나이, 가족력,
보장설계 방식, 한도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아서 보험료가 조금씩 다르게
책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비보험은 보장 항목 자체는 어떤 보험사의 상품이든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 추천 상품, kb 다이렉트 의료실비보험, mg 의료실비보험,
흥국화재 의료실비보험 등 세부 사항에 따른 납입 비용에 차이가 있는 만큼 유의해서 
보장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실비보험 비례보상을 실시하고 있는 상품이며, 
현재는 갱신형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 갱신형 이란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갱신형 보험료 인상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4세대 
실비보험에서는 보험료 차등제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실비보험 가입확인 시에는 
해당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mg손해보험 의료실비보험, 삼성화재어린이 의료실비보험, db손해보험 실비보험, 
메리츠 의료실비보험 등 실비보험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는 항목 중에서 
비급여항목의 특약인 도수치료와 주사치료는 다른 보장성 상품이나 국가에서 
보장하는 건강보험 등으로는 보장을 받을 수 없는 부분이다. 따라서 실비보험을 
통해 이러한 항목의 보장을 설계하려면 정확한 내용 및 보장 조건 등을 자세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도수치료의 경우 1년에 최대 50회까지 보장된다는 것이 
특징인데, 치료를 받을 때 10회마다 병적 완화 효과를 입증해야 한다. 주사치료 
역시 이처럼 보장 조건이 따르는데, 약제별 허가사항 또는 신고된 사항에 따라 
투여한 경우에만 비급여항목으로 보장이 가능하다.

급여항목 중에서도 불임관련질환, 선천성뇌질환, 피부질환 등에 이처럼 보장을 위한
몇 가지 조건이 따른다. 불임관련질환부터 보면, 해당 항목은 보험 가입 후 2년이 
지난 시점부터 급여항목으로 보장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선천성뇌질환은 
태아시점일 때 가입한 경우에 보장이 되며, 피부질환은 질환의 종류, 증상 등에 
따라 보장이 된다. 그밖에도 급여항목 중 통원비 항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통원비의 공제금액이 급여와 비급여항목에 각각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급여항목의 경우는 의료기관의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금액이 다르고,
비급여항목은 별도의 구분 없이 같은 액수가 적용된다. 일반병원이나 의원급일 때는
최소 1만원, 상급병원과 종합병원에는 최소 2만원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비급여항목은 설명한 것처럼 구분 없이 최소 3만원의 공제금액이 적용된다. 
다음으로 확인할 내용은 보험사의 부지급률에 관한 부분이다. 실비보험은 치료 후 
지출한 비용을 보험사에 청구해서 보장받는 형태의 상품이므로 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되는지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응급실에 내원해서 치료를 받았을 때 이에 관해서 보장이 가능한지 여부는
치료받은 시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응급상황에서 내원한 경우라면
의료기관의 규모에 관계없이 약관에서 명시한 기준에 따라 보장이 가능하지만,
비응급상황이었다면 병원의 규모에 따라 보장 가능 여부가 나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보장을 받기 위해서 보험사에 이를 청구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하며 어떤 
절차로 보장을 받게 되는지에 관해서도 확인하고 본인이 선택한 보험사를 기준으로 
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면 된다.

그런데 무사고할인제도를 활용하면 보험료 할인을 받는 것도 가능한데, 이 제도는
실비보험 가입 후 2년간 비급여보험금을 수령하지 않은 경우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보험료차등제라고 하는 또 다른 제도와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다.

참고로 차등제는
3년의 유예기간이 적용되므로 가입 직후 바로 적용은 불가하다. 이 제도는 가입 후
어느 정도로 보장을 받았는지, 다시 말해서 의료이용량에 따라서 비급여항목의
보험료가 할인 또는 할증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보장을 전혀 받지 않았다면 
할인이 적용되며, 100만원 미만 정도로 보장을 받은 경우에도 할인이 유지된다. 

위 내용들을 바탕으로 보다 정확한 내용과 동부화재 실비보험, 
삼성화재 유병자 실비보험, 교보생명 실비 암보험, kb 의료실비보험 등의 보험료에 
관해 한 번 더 확인하기 위해서는 비교사이트
(insucollection.co.kr/jsilbi/?ins_code=bohumbigyo)를 참고하면 된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 가입조건 및 
kb손해보험 의료실비보험, 신한 실비보험, 우체국 실비보험 인터넷 가입 상품 등 
다양한 보험사별 상품의 가입 혜택까지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