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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전달

기사승인 2022.08.11  18: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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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피해 복구와 수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임직원 긴급지원단을 꾸려 피해 지역에 생수와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 구호 차량 4대와 방역 구호 차량 1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 및 피해 지역의 방역을 도울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10일 수해 지역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 수해 피해 차량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줌으로써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수리 완료 후에는 세차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다(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300만원 한도 내 지원).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수해 차량을 입고한 고객이 렌터카를 사용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법인·영업용·화물 차량 제외).

현대자동차그룹은 기록적인 폭우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모든 분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성금·수해 차량 특별지원·긴급 구호 활동을 통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일상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3월 울진·삼척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0억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2020년 집중호우 △2019년 강원도 산불 △2019년 태풍 ‘미탁’ △2017년 포항 지진 등 다양한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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