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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방아카데미, 제1차 온지방 방송크리에이터 과정 개설

기사승인 2022.07.25  20: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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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버보다 쉽게 돈 벌 수 있는 ‘온지방 방송 크리에이터’

온지방 방송크리에이터는 지역소식, 관광명소, 맛집, 명소 등 지역정보와 지역특산품을 동영상으로 홍보해 주면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안정된 수익을 창출하며 지역 전문방송 기자로 활약하는 새로운 형태의 방송 크리에이터이다.
 

   
 

전국 지역정보 전문 동영상 홍보 방송플랫폼 온지방은 동영상 해외유학 학위 수료 전문가 및 국내·외 메이저 방송사 12년 이상의 PD 경력자 등 국내 최강의 동영상 촬영, 편집 강사들의 전문 교육과 전직 대학 총장, 국내 주요 일간지 대표이사, 대기업 대표이사 등 학계, 언론계, 기업에서 활동한 원로들의 경험과 노하우 등의 교육을 통하여 바람직한 인성과 다양한 지식을 겸비한 동영상 전문 최고의 인재를 배출하여 각자의 지역에서 방송크리에이터로 활약하도록 해주기 위해 8월 8일 온지방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온지방 방송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온지방아카데미에서 1달 일정으로 24시간, 주간, 야간, 주말반을 선택하여 교육을 이수한 후 지방 시, 군별로 배정받은 지역을 취재하는 기자와 촬영, 편집한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PD 자격을 부여받게 되며 우수 방송크리에이터는 온지방 전국 지역정보 전문 방송국의 지역국장, PD, 영상기자로 선발된다.

온지방 방송크리에이터가 되면 여행의 즐거움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자부심을 느끼며 지역홍보대사의 명예, 그리고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온지방 방송크리에이터에게는 지역특산품 판매액의 일부와 지역소식, 관광명소, 맛집 등 지역정보에 대한 광고 수익의 일부가 지급되게 된다.
 
최근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유튜버가 되어 큰 돈을 벌고자 하지만 독자적으로 활동하며 동영상 구독자 수에 따르는 광고수익을 얻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업체 관계자는 “온지방 방송크리에이터는 동영상 촬영하여 업로드한 특산품 판매에 대한 수익이 추가 발생되며(특산품 15개 홍보했을 경우 월 600만원 정도 수익 예상), 온지방뉴스 신문기자증이 발급되어 지자체 출입이나 지역축제, 각종 대회 등 행사 출입이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배정받은 지역을 홍보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는 지역 홍보대사의 명예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며 우수 방송크리에이터는 온지방 지역정보 뱡송국의 지역방송국장. PD. 영상기자로 활동할 수 기회도 주어진다.
 
온지방 본사의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새로운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얻으며 소속감을 통해 자신감 있는 대외활동과 경조사 등 지원으로 안정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온지방 방송크리에이터가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찾아주어 전 국민을 즐겁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게 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지리라 예상된다.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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