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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산재 장애인협회 부평구지회, 제1회 장애인 "흥" 한마당

기사승인 2022.06.21  1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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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산재 장애인협회 인천시협회가 주관하고, 부평구지회(지회장 이은기)주최로 지난 18일 14시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제1회 ”흥“ 한마당 행사를 부평구지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한국 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장(정천용), 교통장애 미추홀구지회장(윤태섭), 지체장애인미추홀구지회장(고석균), 농어촌 선교회대표(박재란)와 단원들 포함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협회 정천용 회장은 ”부평구 지회가 생긴 이래로 처음 행사를 하는데 여러분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은기 부평구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로 인해 활동이 불편하셨던 시간을 잠시나마 잊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고자 첫 행사를 진행하는데 미숙하지만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쁜농어촌선교회에서 이·미용 봉사회와 핳께 복화술 부채춤 창 등을 공연해 주어 참석자들에게 큰 기쁨과 기쁨을 선사했다. 행사를 보신 전정자(75 부평구)어른신은 ”이런 행사를 코로나 이후 참으로 오랜만에 보게되니 너무 기쁘고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유00씨는 장애인 행사인줄 알고 참석을 했는데 시종일관 본인들의 선교목적으로 찬양을 하는게 조금은 불편했으나 창과 부채춤 등을 공연해 주는 이 시간이 조금은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 이재선(29세 부천시)은 “지적장애인 친구랑 같이 왔는데 머리도 깎아주고 복화술 행사가 재미있게 진행하고 즐거운 자리였다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금번 행사는 인천 미추홀구 주안성결한방병원(김영진 원무부장)에서 모든 참석자들께 파스를 후원해 주시고 IWPG(세계여성평화그룸)에서는 떡을 기부해 주셨고 HWPL(연수구지회장 이석순)은 물심양면으로 봉사를 해 주어서 어르신들께 기쁨과 나눔을 함께한 감사한 시간을 갖었다.

김은기 기자 webmaster@ikoreanews.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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