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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2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시행

기사승인 2022.01.17  18: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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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1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

   
 
  ▲ 광주광역시 제공  
 

영암군은 오는 2월 10일까지 귀농인 및 재촌 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ㆍ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2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년도 기준 만 65세 이하(1956. 1. 1. 이후 출생자)인 세대주로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계획 중이며, 전입 일을 기준으로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해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한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돼있는 재촌 비 농업인으로 100시간 이상의 귀농ㆍ영농 교육 이수 실적 있어야 한다.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 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7천5백만 원 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 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대출 금리는 연 2%(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 팀에 제출하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에 상담할 수 있다.

정찬남 기자 jcrso@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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