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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몽심을 느낀다." 인문학 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20.09.20  1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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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저녁6시에 남원시 수지면 호곡리에서 "인문학콘서트"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19(토)일 남원시 수지면 호곡리에서 “고택종갓집몽심재”에서  “인문학 콘서트” 공연이 펼쳐졌다. 사회적기업 섬진강 문화기획에서  주관하는  “인문학 콘서트”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고택 종갓집 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섬진강 문화기획 사업단과 남원시가 공모해 선정되어서 “고택 종갓집 몽심재 와 남원시민,관강객 그리고 마을주민 함께 어울려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북 남원시 수지면 내호곡2길 19번지 소재한 몽심재는 죽산박씨 종택으로 중요 민속문화제 제149호로 지정되었다.. 현제는 원불교에서 관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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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몽심재 고택은 호(號)를 연당(蓮堂)이라 하는 죽산박씨(1753~1830)가 세웠다고 한다. 전라북도 상류층 살림집의 전형을 보여주는 호화로운 건축물로서 문화재적인 가치가 높다. 1984년 1월 10일 국가 민속문화재 제149호로 지정되었다. 남원시 몽심재의 숨겨진 가치와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행사는  “남원 몽심” 느낀다.. 1박 2일 “인문학 콘서트” 프로그램으로 권건일 교수 인문학 강의.김경숙 원장 홀로 아리랑.정인숙 시 낭송 탐동댁.국악인박순천 판소리.김혜영가수 지리산.임종명대표가 있는 문화예술기획 지리산 단원.마지막으로 지역주민 부녀회 호옴실 난타 공연이  멋진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마을 행사 축제다.

   
 

또한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고택 종갓집 문화재”사업으로 우리 소중한 전통문화유산 으로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을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서 만든 프로그램이다.

 

섬진강문화기획 우진용 이사장은 “남원 몽심재를 중심으로 종갓집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체험·공연 등으로 진행해 문화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라고 전했다.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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