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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도통지구대.관내 여성불안환경 점검

기사승인 2020.05.27  1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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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및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여성이 주로 사용하고 다니는 곳인 여성불안환경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여성안심귀갓길 4개소에 취약시간대 지점분석 결과에 따라 맞춤형 순찰을 실시하고 도보순찰 및 순찰차를 통한 탄력순찰 등 가시적 위력순찰을 실시하고 공중화장실 6개소에 대해 비상벨이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꼼꼼한 점검을 통해 불법 촬영카메라가 설치 되어있는지 확인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남원을 만들기 위해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순찰강화를 통해 체감치안도 향상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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