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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기사승인 2020.05.26  23: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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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점 65점 이상 SA등급 시 23곳, 군 13곳, 구 36곳 등 72곳 
전북은 전주시와 남원시, 완주군이 SA등급, 남원시는 5년 연속 최우수

남원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결과 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본부가 지난 2월부터 민선7기 공약이행정보(2019년 12월말까지의 공약이행자료)를 지자체 스스로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요청하고,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링 및 분석해 1차 평가했으며, 1차 평가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지자체 소명 및 보완자료를 검토해 26일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만점) △2019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주민소통분야(100점) △웹소통 분야(Pass/Fail) △공약일치도(Pass/Fail)이며, 평가등급은 점수에 따라 5개(SA, A, B, C, D) 등급으로 차등 부여하고, 5개 항목 합산 점수가 65점 이상인 지자체에 최우수 등급인 ‘SA’를 부여했다.

매니페스토본부 평가 결과, 총점이 65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는 총 72곳으로써 시 23곳, 군 13곳, 구 36곳이었으며 전북에서는 전주시와 남원시, 완주군이 SA등급을 받았다.

한편 남원시는 △품격있게 융성하는 문화관광 △좋은 기업과 일자리 역동하는 지역경제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교육복지 △스마트 농업 풍요로운 농촌 △친절한 소통행정 편리한 도시환경 등 5대 분야에서 총 34개 사업을 공약사업 추진하고 있다. 이중 목표 이행완료 후 추가 목표를 세워 추진중인 사업은 17건이며,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 등 17개 사업은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여 사업 조기완료를 목표로 정상추진하고 있다.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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