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비접촉 음주단속 실시

기사승인 2020.05.20  21:07:35

공유
default_news_ad1

- 19일부터 비접촉 음주감지기를 활용한 일제검문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코로나 19 감염 우려로 중단됐던 일제 검문식 음주단속을 지난 19일 오후부터 재개했다.

음주운전 단속에는 운전자가 숨을 불지 않아도 차량 내 알코올 농도를 감지해주는 비접촉식 감지기를 사용하였으며, 비접촉식 감지기에는 얇은 망을 씌우고, 사용한 감지기는 비닐팩에 밀봉하여 코로나 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했다.

음주단속을 지휘한 서승현 남원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감지기에 부직포 씌우기, 감지기 소독, 단속 경찰관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도 함께 병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